사진작가 박영일의 감성 사진 갤러리
2007.11.25 통도사 어느 암자
기억되지 않을 끝으로
언제부터 였을까?네 곁에 머물기 시작한 날이기억에도 없는 처음과기억되지 않을 끝으로네가 있어서 내가 있다고말하지 않아도 좋아바람 한점 소리없이계절을 달려가는 날에는겨울에 선나목의 한 잎 그리움긴 포옹의 떨림으로 기억되지 않을 끝으로
기억되지 않은그 끝자리에 서서그리움을 그려봅니다
기억되지 않은
답글삭제그 끝자리에 서서
그리움을 그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