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보는 예쁜 꽃이라 열심히 바라보는데
누군가가 양귀비란다.
양귀비는 당나라 현종의 황후이며
최고의 미인이었던 양귀비에 비길 만큼
꽃이 아름답다고 해서 지어진 이름이라던데...
이렇게 생겼구나 생각하는데
인터넷에 검색만해도 추적이 들어온다고
어름장을 놓는다 믿어야할지?
두어 송이가 시골의 뜰에 있었는데
이웃집에도 두어송이가 보인다.
꽃 양귀비인가?
동네분에게 물어보니 오리지날이란다.
그런데 어떻게 이렇게 가꿀 수 있는건지
의문을 가지게 되었다.
궁금해서 인터넷에서 검색해보니
개양귀비 종류로 100% 양귀비란다.
시골에서 신고하고 몇송이씩
가꾸는 경우가 있다고 나와있다.
아 그렇구나 그럴수도 있나보다
그래도 의문이 남는다.
비밀 댓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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