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8월 18일 화요일

곧 그리워질

 

댓글 1개:

  1. 연초록 안락함 속에

    하늘을 보며 하얀 꿈 속을

    걸어가는 그리움은

    사랑향한 짙은 몸 짓인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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