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작가 박영일의 감성 사진 갤러리
홍조띤 얼굴하고붉은빛 마음으로 빛바라기 한다.가을이 오면다시 만나자단풍철이 오면 가까운 직지사로 간다.단풍으로 유명한 곳은 너무 거리가 멀고복잡해서 시간을 길에 다 버려버리니까어디든지 좋은 소재는 무궁하지만우리는 유명한 곳으로만 갈려고 한다.한10시간을 길에다 버리면서한 두시간 사진을 찍기 위해서...
통통 뛰는 듯한가을의 빠름은언제나 두서없이생각없이 천진스러움에멈추어 있기를 바라길래
통통 뛰는 듯한
답글삭제가을의 빠름은
언제나 두서없이
생각없이 천진스러움에
멈추어 있기를 바라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