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8월 10일 월요일

그리워서

 

산처럼 꿈적하지 않으면
산처럼 말이 없으면
변치않는 마음인줄 알지만

종일 바라보다
흔들리는 마음

가까이 손 뻗어 보다가
다가서지지 않는 걸음에
하얀 눈물 날려 보낸다.

댓글 1개:

  1. 사실은 꿈은 꿈인것에

    만족해야만 하고



    그 좋은 느낌은 그저

    그것에 충분히 빠져있을때가

    행복할 것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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