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작가 박영일의 감성 사진 갤러리
바람을 즐기듯머리카락 날리면서운동회때 달리기 하는 어린아이들처럼재잘 거리면서 장난치는 듯 가을은 어디에도 와 있었다.우포늪 어느 모퉁이에서나는 바람을 잡았다.
그 손아귀에 잡혀 있는바람 만큼이나 사랑을 아는신선한 공기는 느낌만으로도그 포근함을 느껴 볼수있음에...
그 손아귀에 잡혀 있는
답글삭제바람 만큼이나 사랑을 아는
신선한 공기는 느낌만으로도
그 포근함을 느껴 볼수있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