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작가 박영일의 감성 사진 갤러리
바다...동해맑고 투명한 물빛은 마음까지 그렇게 만든다.바라다 보면따뜻할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부드럽게 부서지는 빛 때문일까?지나고 보면그렇게 맑고 투명한 바다에발을 담그지 않았을까 후회를 한다.겨울바다에서는 결코 쉽지 않은 일이지만이 날도 내 의지와는 상관없이갑자기 밀려오는 파도에신발까지 잠겨 버렸다.
사람들은 언제나 의지와는 상관없이진행되고 있으니 본질과 의지와는무관한 것이지..하지만 지나고 보면 그 모든것이연류되어 있으니.....
사람들은 언제나 의지와는 상관없이
답글삭제진행되고 있으니 본질과 의지와는
무관한 것이지..
하지만 지나고 보면 그 모든것이
연류되어 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