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11일 수요일

억새

댓글 3개:

  1. 목 빠지게

    하늘을 올려다 보며

    손짓하는 그 미소는

    쓸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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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구경하기 - 2009/11/12 16:03
    한참을

    멍...

    그렇게 바라보았네요.



    비라도 내리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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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trackback from: 삼락 강변공원을 가다.
    삼락강변공원을 산책하다. 날시가 꽤 추워젔다. 마침 위층에서 무슨 공사를 한다고 시끄러운 날이라서 모처럼 등좀 붗히려던 계획을 바꾸고 삼락공원으로 갔다. 가을에 접어들고 부터 많은 단장이 있었나보다. 잡초도 깨끗이 제거하고 쓰레기 청소도 많이한 흔적이 보인다. 대충 중간쯤에 파킹하고 다리아래에서 낙동강 큰 지류쪽으로 나갔다. 아직은 잃으지만 혹시 철새나 만날가 해서이다. 역시나 철새는 한마리도 없다. 그러나 갈대가 한창 장관을 이룬다. 몇장 담아 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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