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30일 월요일

어느 가을에

댓글 2개:

  1. trackback from: 중님미문화원의 가을 - 1
    일년에 한번 이상은 가는 곳이 있습니다. 중남미문화원은 이복형대사께서 40년전 부터 계획하여 1994년에 박물관을, 1997년에는 미술관을 그리고 2001년에는 중남미 12개국가의 유명작가들의 작품을 수집하여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야외조각공원을 완성시켜 중남미 문화를 모두가 공유할 수 있는 오늘의 문화공간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나는 수년 동안 중남미를 담당했던 인연으로 중남미에는 남다른 애정을 갖게 되었으며 중남미문화원은 나한테는 젊었을 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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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미소지으며

    나지막하게

    속삭이는

    그 숨결은

    사랑의 메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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