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11일 수요일

담쟁이

댓글 2개:

  1. 빛과 그림자는 언제나 함께 공존 하는것이죠...

    이사진은 왠지모를 외로움이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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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별소나기 - 2009/11/12 13:56
    저는 외로움 보다는

    쓸쓸함이 느껴지내요.

    정작 담쟁이는

    행복을 감추고 있지는 않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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