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작가 박영일의 감성 사진 갤러리
이제 가을인가보다시원하던 바람이 차가워졌으니까요며칠 가을비가 머뭇 거리기만하고결국 오질 않고 바람만이 자유롭다.
늘상 좋은 소리 듣지 못하지만또 욕심만 앞세운다. 어떻게 할것인지 생각하기전에우선은 만들어 놓고 본다.
슈만의 피아노곡에서 비롯한 환상적이며 로맨틱한 소곡. 타이틀을 그렇게 했다.느낌이 참 좋다.네갸 그런것 처럼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