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8월 7일 금요일

노벨레테

 

 

 

이제 가을인가보다
시원하던 바람이 차가워졌으니까
요며칠 가을비가 머뭇 거리기만하고
결국 오질 않고 바람만이 자유롭다.


늘상 좋은 소리 듣지 못하지만
또 욕심만 앞세운다.
어떻게 할것인지 생각하기전에
우선은 만들어 놓고 본다.


슈만의 피아노곡에서 비롯한 환상적이며 로맨틱한 소곡.
타이틀을 그렇게 했다.
느낌이 참 좋다.
네갸 그런것 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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