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작가 박영일의 감성 사진 갤러리
언제나 너는연두빛바람따라 살랑살랑 그린다비어둔 백지투명 연한 순수함호흡 하나 작은 떨림
주홍빛볼그레한 얼굴을 하고한걸음 다가온다한걸음 다가간다 마른 잎시린비 내려 굵은 빗방울되어땅위로 흐를때도노란병아리의 봄날이다언제나 너를 꿈꾼다투명한 빛너는 꿈이다
2007.11.15
꿈속의 언어는고운 이슬모양깨뜨리지만않으면 언제나풋풋함이 서려있겠지
꿈속의 언어는
답글삭제고운 이슬모양
깨뜨리지만
않으면 언제나
풋풋함이 서려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