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작가 박영일의 감성 사진 갤러리
그리움은
안개를 보면 그리움을 생각 합니다.
다가갈 수 있는 거리보이는 것 보다 더 가까운 거리
바라 보다팔을 뻗어보면손잡아 줄 것 같은 거리
바라보다 팔을 뻗어 손 잡아 줄 거리라면그리움이간절하지는 않겠지요언제나마음에는간절한 그리움이늘 함께 하고 있으니
바라보다
답글삭제팔을 뻗어
손 잡아 줄 거리라면
그리움이
간절하지는 않겠지요
언제나
마음에는
간절한 그리움이
늘 함께 하고 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