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8월 12일 수요일

그리움은

 

그리움은


안개를 보면
그리움을 생각 합니다.


다가갈 수 있는 거리
보이는 것 보다 더 가까운 거리


바라 보다
팔을 뻗어보면
손잡아 줄 것 같은 거리

 

댓글 1개:

  1. 바라보다

    팔을 뻗어

    손 잡아 줄 거리라면

    그리움이

    간절하지는 않겠지요

    언제나

    마음에는

    간절한 그리움이

    늘 함께 하고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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