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작가 박영일의 감성 사진 갤러리
2008. 1. 16겨울 강변
서걱이는 마른 갈대가 겨울에 서있다앙상한 나무 한그루 외로운 날에도강물은 쉬지않고 겨울을 달린다.
바람이 서걱이며 겨울을 간다.갈대는 비스듬이 가을에 살고강물은 쉬지않고 봄으로 달린다.
갈대가 되어가을 사랑 나누고강물이 되어봄 희망을 꿈꾸는건욕심인 가 봐
갈대가 되어
답글삭제가을 사랑 나누고
강물이 되어
봄 희망을 꿈꾸는건
욕심인 가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