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작가 박영일의 감성 사진 갤러리
얼마나 멀리서 달려 왔을까.몇걸음 뒤로 물러서다가금방 또 하얗게 웃는다. 어쩌면 그냥 머물고 있는지도 모른다
언제나 변치않는 바다맑고 따스한
그 웃음
언제나 천진난만한 웃음소리는세찬 파도에 휩쓸려 가더라도그자리 그대로 머물러 주는것
언제나 천진난만한 웃음소리는
답글삭제세찬 파도에 휩쓸려 가더라도
그자리 그대로 머물러 주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