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8월 14일 금요일

산수유

댓글 1개:

  1. 이른 봄 물가에 비친 노란색이 그립습니다.

    늦은 가을 붉은빛이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나는 것은

    성탄제의 아버지 사랑이 아니어도

    어릴적 함께 해온 시간들이...



    어쩌면 그 '산수유 붉은 알알이 아직도 내 혈액 속에 녹아 흐르는 까닭일까'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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