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작가 박영일의 감성 사진 갤러리
사랑의 언어
눈빛을 바라보지 않아도미소가 묻어 있는 한마디 말이 아니어도먼 하늘 바람같이 날아오는너의 짧은 글 하나는
여름날의 소나기 같다.
먼 하늘 바람 같이날아오는 짧은 글하나, 소나기 보다짜릿 한걸느낌이 와닿기만 한다면,,,
먼 하늘 바람 같이
답글삭제날아오는 짧은 글
하나, 소나기 보다
짜릿 한걸
느낌이 와닿기만
한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