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작가 박영일의 감성 사진 갤러리
그리움
담쟁이 잎 붉게 타던 날밤비 물들어 내렸지초록 잎 무성하던 날에는바람이 꿈을 꾸었는데한 마디 말없는 잎새는 그리움에 눈감고 잠 들어버렸다붉은 꽃이기억을 다 지우는 날나 다시 온다말하지 않으리
붉은 꽃이 기억을 다 지우는 날가슴엔한 만 가득하였으리라
붉은 꽃이
답글삭제기억을 다
지우는 날
가슴엔
한 만 가득하였으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