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8월 11일 화요일

나무도

 

 

사랑은 서로에게 길들여지는 것이기도 하지만
서로 닮아 가는것이기도 해~

세월이 가면 곁에 서 있는 나무도
 이렇게 서로 닮아 가는가 보다.

댓글 1개:

  1. 닮은 꼴은 사랑과

    이해와 노력과 배려만

    닮아도 세상 살아가기에

    외롭지는 않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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