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작가 박영일의 감성 사진 갤러리
눈이 내린다바람이 하얗게 달린다. 하늘을 가득히 덮고땅을 포근하게 안고하얀 안개나무는 기대어 잠든다.눈부신 하늘만은 아니다나무만이 아니다너도나도 기대어 하얗게 잠든다.
그리움 속에서잠들지 못한이가 있으니나무를 포근히 안아주고픈가녀린 이파리들 생각만은.
그리움 속에서
답글삭제잠들지 못한이가 있으니
나무를 포근히 안아주고픈
가녀린 이파리들 생각만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