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3일 화요일

우포의 새벽2

댓글 5개:

  1. 세상이

    온통

    화염에

    붉게 타들어

    가는 듯 합니다

    답글삭제
  2. @구경하기 - 2009/11/05 19:37
    사랑하는 사람의 마음을 닮은

    답글삭제
  3. 자연은 참 아름답습니다. 사람도 자연의 일부인데...

    물론 사람도 아름답고 좋은 면이 사실은 본질이겠지요... 근데, 무엇이 사람을...

    제가 이 밤에 괜한 댓글 하나 남기고 가는 듯 하여 죄송합니다.

    편안한 밤 되십시오... (_ _)

    답글삭제
  4. @그별 - 2009/11/10 23:50
    자연도 때로는 실망스럽기도 합니다.

    그래서...

    자연도 사람도 다 같을 것 같습니다.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답글삭제
  5. @artist - 2009/11/11 19:09
    말씀을 다시 생각을 하게 되니.. 그렇기도 하군요... 하지만 자연의 그 실망스러움이란... 그저 인간의 생각일 뿐이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물론 인간 중심의 사고가 나쁘다는 건 아닙니다. 무엇보다도 사람이 중심으로 생각은 하되 그것이 특정한 누구가 아니라 전체 사람이어야 한다는 것과 사람이 자연과 조화를 이루어야 한다는 사실이지요...

    생각의 단초를 주셔서 고맙습니다. (_ _)

    답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