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1일 일요일

새벽

댓글 2개:

  1. 서서히 어둠이

    걷히고

    점점 동이트는

    모습을

    바라볼때의

    그 기분은

    환상적이었겠죠..





    깨어 있는

    정신만큼이나

    밝아오는 아침

    또한

    감개무량할 테지요

    답글삭제
  2. @구경하기 - 2009/11/03 09:38
    삶도 늘~

    그런 아침이면 좋겠습니다.

    답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