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작가 박영일의 감성 사진 갤러리
잠기고 얼어버린 겨울 연지의 연. 2006년 12월 31일 오부실.여름 연분홍 수줍던 꽃잎 뚝 떨구듯이 다 여문 연씨를 뚝 떨구듯이가녀린 몸으로 서서 고개를 푹 숙였는데....이제는 긴 한숨도 허용되지 않는차가운 변심.뚝....그리고 침묵하는 너..... 눈이 올때 다시 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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