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8월 23일 일요일

너 그리움

 

댓글 4개:

  1. 채워지지 않는

    가슴으로

    그리움을 그리고

    너에대해 보고픔을

    하소연 하여도

    비틀거리는 가슴은

    채워질 수 없는것

    답글삭제
  2. @구경하기 - 2009/08/25 20:50
    언제나 즐겁고

    행복한 날 되시길...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답글삭제
  3. 안녕하세요

    블로그검색 온타운 쥔장입니다

    막 등록하였습니다.



    바로가기 키워드로 좀 적당하지 않은 듯 합니다만, 필명으로 쓰고 계시니 움.. 일단 등록을..



    http://ddoza.ontown.net/859 <- 블로거가 온타운에서 할 수 있는 것들입니다.

    꼭 읽어주세요.



    그럼 자주 뵙겠습니다~

    답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