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월 17일 일요일

저 바다에


댓글 3개:

  1. 진정 원하는 것은



    처절하게 온 몸을 다해



    자유롭게 생을 헤쳐나가는 것



    그것이 바다가



    원하든 아니든



    인생은 자신의 몫이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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