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2월 21일 월요일

안녕

댓글 1개:

  1. 밝은 미소로

    손을 흔들어

    봅니다...



    눈이 부시어

    차마

    눈을 뜰수가

    없습니다..



    안녕



    오늘 하루는

    사랑으로

    인사를

    대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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