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2월 30일 수요일

겨울서정

 

댓글 1개:

  1. 눈 부시게

    파래진

    얼굴엔



    입으로

    노래를

    부르고



    글로써

    사랑을

    나누게 되니



    겨울엔

    맑은 미소가

    더욱 더



    사랑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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